요즘들어서 다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남들은 나한테 다이어트를 왜 하냐고 물어본다.
당연히 해야 된다고 했다. 왜냐, 내가 만족하지 못하니까!!!
그런데 나의 몸매를 완전 완벽하게 만들어줄 의약품이 생겼다.
바로 VB프로그램 메타그린.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매처와 모든 정보를 공개한 VB프로그램 메타그린.
나보다는 내 남편이 더 필요할 것 같지만..
그래도 나한테도 참 많이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인 것 같다.
내 남편이 사실 약간.. 이 아니라 그냥 복부비만형이다.
처음 만났을 때는 안 그랬는데, 어느 순간 배만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몸이 그렇게 막, 뚱뚱해보이지도 않지만,
그냥 배만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했지만
결국 빼는 것 조차 포기한 듯한 내 남편을 보면서 나는 한숨을 쉬기 시작하고...
근데 이것을 보고 번쩍했다!!
복부비만부터 시작한 체지방의 축적은
결국 대사증후군이라는 엄청난 병을 낳는다는 것을!!
대사증후군이라는 병의 심각성을 알고 놀랬다.
내 남편이 얼마전, 바지를 샀는데
34.. 를 샀다 -0-;;;;;;;;;
근데 대사증후군 측정 중 이게 있었다능.
#셀프 대사증후군 측정 지표, 나는 대사증후군인가??
허리둘레가 남자 35인치(90cm),
여자 33인치(85cm)이상의 복부비만의 경우
중선 지방수치 150mg/dl 이상의 고지혈증의 경우
콜레스테롤이 남자 40mg/dl이하, 여자 50mg/dl이하인 경우
수축기 혈압 130mmHg 또는 이완기 혈압 85mmHg 이상의 고혈압의 경우
공복 혈당 100mg/dl 이상의 고혈당인 경우
oH MY gOD!! 이럴수가. 내 남편 어떡하냐며....
34인치인데.. 몸은 말랐는데 배만 나왔어요.. ㅠㅠ
대사증후군이 참 무서운게
복부비만같이 체지방이 잘 쌓이는 곳부터 체지방이 쌓이기 시작하여
결국 발전하면
당뇨에, 고혈당에...
거기다가 합병증으로 뇌 혈관 질환까지 같이 갖고온다는!!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거기다가 운동부족이고 고지방 음식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 걸리기 좋다고 하는데 ..
정말 다행스러운건 이 대사증후군을 막아주는 식품이 등장했다.
이 메타그린에는
녹차카테킨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녹차카테킨의 경우
'음식을 섭취할 때' 지방분해효소의 작용을 억제시켜서
지방이 쌓이지 못하도록
체내에 아예 흡수되지 못하도록 해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신진대사까지 활발하게 해주는 식품이니까
건강에도 좋고
대사증후군도 막아준다는.!
내 남편과 나에게 모두 필요한 약이 그래서
VB프로그램 메타그린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이 VB프로그램 메타그린에는
체지방 감소개 도움을 줄 수 있고, 몸의 항산화 작용을 도와서
신진대사를 더욱 활발하게 하니까
몸이 더욱 건강해지고
무엇보다 비만을 막아주는 그런 카테킨의 작용이 돋보이니까..
더욱 나에게 필요한 바로 그 의약품이 아닌가 싶다.
VB프로그램 메타그린을 그래서 대량으로 구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남편 강제로 운동을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대사증후군이라는 무서운 병에 일단 감사하며.
아직은 안 걸렸으니까, 이제부터라도 예방을 시켜야겠다는 생각.
복부비만부터 없애버려야겠다.
나도 복부비만 안 걸리도록 체지방 관리를 이 VB프로그램 메타그린으로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비타민도 들어있고, 몸의 신진대사를 더욱 원활하게
도와주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고 하니까
몸 전체가 건강해지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남편의 복부,, 예전 복부가 그립다.
예전에는 저런 복부가 아니고
어디 내놓아도 내 남편 참 샤프하다, 라고 자랑할 수 있는데
지금은 그냥 아저씨다 아저씨...
저런거 보기도 안 좋지만, 전형적인 아저씨상이 되어 가는것이 조금 싫기도 하지만.
남편 건강도 VB프로그램 메타그린으로 챙겨줘야 하고
나도 내 몸을 챙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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