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치한 매력과 더불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물씬~버버리'
트랜치키스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패션을 선보이는
버버리가 지난 2월 18일, 런던 캔싱턴 가든에서
버버리 프로섬 AW 여성쇼를 열었습니다.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컬러들을 최대한 살린 의상들이 주를 이루어
모델들과 융화되어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버버리의 의상의 컨셉은
위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가을/겨울 패션의 제안이구요
그리고 스트라이프도 많이 활용이 되었지만
패션에 맞추어 아름다운 무늬들을 많이 새겨넣은 패션을 보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버버리 패션쇼에서는
가을/겨울 시즌에 맞추어서
따뜻한 계열, 그리고 어두운 계열의 색감을 쓴 의상들이 주를 이루었지만
아이코닉한 컬러를 매치하여 더욱 의상들이 화려하고
다채로운 패턴과 실루엣이 드러나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특히 애니멀, 하트 프린트 등을 표현해내어 더욱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의상이
주를 이룬 버버리 패션쇼였습니다.
아름다움과 트랜치한 매력을 동시에.
오직 버버리 패션쇼에서만 가능합니다.
버버리가 제안하는 패션!
이제 버버리 트위터에서 확인해보세요 ^^
버버리는 패션쇼를 생중계 하고 나서
바로 버버리 패션쇼에서 입고 나온 제품들을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진행하는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스마트한 기계와 접목한
스마트 개인 맞춤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이 스마트 개인 맞춤서비스는
모든 가방, 아우터 상품에 주문한 고객의 이름을 명판에 새겨서
오직 그 고객의 버버리라는 것을 나타내주는 서비스이구요,
거기다가 이 명판에는 특별한 테크놀로지가 있습니다.
바로 버버리의 제품을
제품을 스캔하는 즉시 제품에 담긴 크래프트맨쉽과 디자인 영상이 구현되는
그런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버버리와 고객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게 만드는 것이랍니다. ^^
이 버버리 코트를 주목해주세요!
김희선님이 이번에 버버리 패션쇼에 참여한 것은 알고 계시죠?
케이트 베켄 세일, 로지 헌팅턴 위즐리, 중국 배우 조미, 미셀 도커리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참여한 이번 버버리 패션쇼에서
한국 대표로는 김희선씨가 버버리 행사에 참여하였는데요
바로 김희선이 추천하는 버버리 룩, 트랜치 시즌에 갖고싶은 김희선 룩과 가방
그 중 첫번쨰, 김희선 룩입니다.
,미드랭스 개버딘 헤리티지 트렌치,
이탈리아에서 제조된 버버리 코트로
오리지널 버버리 트랜치코트의 특징이 가장 잘 반영된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이 강조된 버버리 코트라고 합니다.
그리고 2번째, 김희선 가방
미디엄 해리티지 그레인 가죽 토드백
고급스러운 해리티지 그레인 가죽 토드백이에요.
오버사이즈 지퍼가 눈에 들어오고 있구요
탈 부착이 가능한 가죽 어깨끈까지 있어서
들고다니기에도 너무 좋은 예쁜 토드백이랍니다.
그리고 행사 당일에는 김희선님이 이렇게 입어주셨습니다.
깔끔한 초록 코트에 그에 걸맞는 검정 크러시백까지.
이번 버버리 패션쇼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가 바로 이 크러시백인데요
'충돌하다, 반하다'의 의미를 지닌 크러시 처럼
모양이 자유롭게 변하는 주머니 형태의 버버리 백이랍니다.
어떠한 버버리 의상에 놔둬도 어울리는 크러시 백도 잇 아이템이지요.
본 영상은 버버리 패션쇼가 진행된 바로 그 영상입니다.
2월 18일 당일에 버버리 패션쇼가 생중계되었구요
보시다시피 트랜치한 요소에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의상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화려한 무늬들이 눈에 띕니다.
모델마다 그 옷에 맞는 크러시백도 잊지 않고 들고있네요!
버버리 패션쇼를 보고 있으니까
위 사진처럼 애니멀 프린트가 된 의상도 정말 좋아보이지만
왠지 나는 블랙과 화이트 계열을 참 좋아해서
3번째 사진처럼 단조롭지만 깔끔한 버버리 의상도 참 마음에 들어요.
거기다가 김희선이 선택한 그 공항패션 버버리도 참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
버버리 의상에 이름을 새겨주는 스마트 맞춤 서비스도 진행한다고 하니
행사기간 내에 버버리 의상 주문하신 분들은
곧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버버리 제품을 받으실 수 있겠군요.
부럽습니다 :)
버버리 의상은 갈수록 정말 업그레이드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특히 다채로운 패턴으로 이렇게 의상마다 차별성을 두고 표현해주니까
단조로울 수 있는 워킹의 패션쇼를 화려하게 표현해준 그런 버버리의 패션쇼였던 것 같아요.
봄이지만 아직은 쌀쌀한 지금
버버리 패션쇼에서 제안한 이 의상 한 번 마련해보는 것 어떨까요?